[쿠키 사회]지난달 31일 오전 7시14분에 발생한 경부선 대구역 열차 추돌·탈선 사고는 인재(人災)였음이 드러났다. 무궁화호 열차 기관사와 여객전무가 신호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기차를 출발 시키는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질러 자칫 수많은 사상자가 나오는 대형 참사가 발생할 뻔 했다. 이번 사고로 복구에 30시간이 걸리면서 승객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대구=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고령 심장질환자 희망 ‘TAVI’…“임상 현실 맞게 제도 정비해야”
증상 발현 후 단기간 내 사망 위험이 급증하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은 ‘골든타임’이 환자의 생존과 직결된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의 합병증 위험을 줄이는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TAVI)은 최신 치료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