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이은지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 후속작 ‘파랑새의 집’이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주인공 이복남매의 오빠 김지완과 동생 한은수 역으로 분한 이준혁과 채수빈의 실제 어린 시절 사진을 활용한 1차 티저는 7일 오후 가족끼리 왜 이래 방영 직후 공개됐다. ‘바쁜 일상에 치여 한 켠에 치워 두었던 당신의 이야기’를 주제로 20초 분량으로 제작됐다.
‘파랑새의 집’은 혈연을 넘어선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 그리고 삼포세세대의 현실을 함께 겪어내고 있는 부모와 자녀들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오는 21일 첫 방송. rickonbge@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