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새벽까지 2차 경찰조사 받았다…전 매니저는 美 체류 중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코미디언 박나래가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 박나래는 14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15일 오전 2시까지 6시간 동안 고소인 2차 조사를 받았다. 지난달 19일 첫 조사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달 전 매니저 A씨, B씨를 공갈 미수,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피고소인을 소환해 추가 조사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A씨는 같은 달 피고소인 1차 조사를 마친 후 이틀 만인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지금까지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이달 2일 예정됐던 2...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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