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대선후보 도날드 트럼프의 둘째 딸 티파니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에 위치한 ‘퀴큰론스 아레나’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티파니는 패션모델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공화당 대선후보 도날드 트럼프의 둘째 딸 티파니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에 위치한 ‘퀴큰론스 아레나’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티파니는 패션모델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