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둘째딸 티파니, 전당대회서 연설

트럼프 둘째딸 티파니, 전당대회서 연설

기사승인 2016-07-20 18:32:49 업데이트 2016-07-20 18:32:55

공화당 대선후보 도날드 트럼프의 둘째 딸 티파니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에 위치한 ‘퀴큰론스 아레나’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티파니는 패션모델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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