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니스 테러 이후 4번의 방위 협의회를 거친 뒤 엘리제 대통령 궁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21일 파리 검사장은 니스 테러범인 모하마드 라후에유 부렐에게 공범이 있으며 수개월간의 테러 준비기간이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니스 테러 이후 4번의 방위 협의회를 거친 뒤 엘리제 대통령 궁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21일 파리 검사장은 니스 테러범인 모하마드 라후에유 부렐에게 공범이 있으며 수개월간의 테러 준비기간이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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