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차량폭탄테러로 살해당한 벨라루스 태상의 언론인 파벨 셰레멧의 장례가 진행되고 있다. 현지 경찰은 누군가가 차량에 설치한 폭발물을 원거리에서 작동시킨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차량폭탄테러로 살해당한 벨라루스 태상의 언론인 파벨 셰레멧의 장례가 진행되고 있다. 현지 경찰은 누군가가 차량에 설치한 폭발물을 원거리에서 작동시킨 것으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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