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천일고속은 18일 오후 서울고속버스터미날 지분매각 추진보도와 관련해 지분매각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공시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17일 오후 천일고속에 서울고속터미날 지분 매각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hsk8703@kukinews.com

지역과 41년 동행하는 고려대안산병원…“지역 거점병원 역할 충실하겠다”
우리 사회 여러 현안 가운데 의료 분야의 최대 과제로는 병원의 서울 집중 현상이 꼽힌다. 부산 등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까지 이른바 ‘서울 빅5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이동하면서 지역 의료의 쇠퇴 속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