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홍석경 기자] 천일고속은 18일 오후 서울고속버스터미날 지분매각 추진보도와 관련해 지분매각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공시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17일 오후 천일고속에 서울고속터미날 지분 매각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hsk8703@kukinews.com

소외받는 암환자 없도록…“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
“담도암(담관암)처럼 환자가 적고 상태가 위급해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소외암 환자들이 있다. 이분들도 동등하게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금 더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다.” 박정숙 한국혈액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