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춘천시는 오는 10월 군도 5호선인 관천~방하 구간 도로정비가 완료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2월부터 12억원을 들여 관천~방하 3.6㎞ 구간 북한강변 군도 5호선 포장 공사를 하고 있다.
이 구간은 양방향 1차로로 폭은 5m다.
앞서 이 구간은 기반 시설 부족, 비포장 등으로 인해 주민과 관광객 불편이 끊이질 않았다.
시 관계자는 “주민과 북한강을 찾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공사가 조속히 완료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