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일)
일요일, 최고 12도…월요일엔 ‘입춘 한파’ [날씨]

일요일, 최고 12도…월요일엔 ‘입춘 한파’ [날씨]

아침 최저기온 영하 6도…최고기온 12도

기사승인 2025-02-02 11:24:45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출근하고 있다. 유희태 기자
윤상호 기자
sangho@kukinews.com

일요일인 2일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따스한 날씨를 보이겠다. 입춘인 3일엔 한파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4도라고 밝혔고 낮 최고기온은 5~12도가 될 것으로 관측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날 오전 충청권과 저녁 인천‧경기 남부‧충남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엔 다음날 낮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평년보다 3~10도 가량 낮아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 예정이다. 3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이 -7도, 인천(-6도), 강릉(-1도), 대전(-3도) 등으로 예상된다.
윤상호 기자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추천기사

MLB 적응 마친 이정후, 3안타 폭발…3할 타율 진입

이정후(26)의 방망이가 심상치 않다. 개막 후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및 3안타 경기를 만들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타율은 어느덧 3할대다.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 도루 1개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맹활약에 힘입어 4-1로 승리했고, 6연승을 달리며 내셔널리그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