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복씨 별세. 강철원(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강현주·강은주·강윤정씨 부친상 =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특 1호(26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8일. 02-2227-7500

청소년 비만 판도 바꾼 ‘위고비’…“성장과 자존감 함께 지키는 치료 중요”
“그동안 청소년 비만을 치료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어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에 대한 조언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으나, 치료 옵션이 생기면서 단순한 조언을 넘어 치료를 목적으로 적극적인 접근이 가능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