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복씨 별세. 강철원(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강현주·강은주·강윤정씨 부친상 =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특 1호(26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8일. 02-2227-7500

지역과 41년 동행하는 고려대안산병원…“지역 거점병원 역할 충실하겠다”
우리 사회 여러 현안 가운데 의료 분야의 최대 과제로는 병원의 서울 집중 현상이 꼽힌다. 부산 등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까지 이른바 ‘서울 빅5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이동하면서 지역 의료의 쇠퇴 속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