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3시 38분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면 횡성휴게소 주차장에서 25t 스카니아 트럭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다.
화물차 운전자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운전석과 적재함에 있던 폐합성수지가 불에 타 2억 5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일 오전 3시 38분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면 횡성휴게소 주차장에서 25t 스카니아 트럭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다.
화물차 운전자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운전석과 적재함에 있던 폐합성수지가 불에 타 2억 5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