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5000을 넘어선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곧바로 5000선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10월27일 4000포인트를 넘어선지 채 3달이 되지 않아 이룬 성과다.
코스피가 장중 5000을 넘어선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곧바로 5000선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10월27일 4000포인트를 넘어선지 채 3달이 되지 않아 이룬 성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