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조원’ 은행 향한 상생금융 주문서...“기준은 횡재세”
금융당국이 횡재세 압박에 놓여있는 은행권을 향해 최소 1조원 이상의 상생금융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최소 1조원 이상 낮춰 달라는 주문이다. 정부와 정치권의 압박에 상생금융 방안을 고민하던 은행권은 연말까지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20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지주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윤석열 대통령의 은행 독과점 지적 및 정치권의 횡재세 발의 등 은행의 과도한 이자이익을 ... [조계원]



![하나금융, 1000억원 규모 벤처투자 민간모펀드 출범 外 신한·국민은행 [쿡경제]](https://kuk.kod.es/data/kuk/image/2023/11/20/kuk202311200228.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