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 남대근 “2026년에 더 발전할 것…AG 출전 원해” [쿠키인터뷰]
BNK 피어엑스의 기대주, ‘디아블’ 남대근이 2026시즌 각오를 밝혔다. 남대근은 2일 서울 종로구 BNK 사옥에서 쿠키뉴스와 만나 “1군 데뷔 시즌을 돌아보면, ‘쉬우면서 어려웠다’고 생각한다”며 “10분까지 순조롭게 풀었는데, 중후반부터 강팀 상대로 밀렸다. 그런 점이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BNK는 남대근을 포함해,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등 어린 선수들을 중심으로 지난 시즌을 보냈다. 상위권과의 가장 큰 차이는 경험이라 강조한 남대근은 “BNK보다 강팀의 운영 속... [김영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