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 이적’ 모건 “이젠 도전할 때…아쉬움보다 기대 커” [쿠키인터뷰]
“세계 최고 수준의 리그인 LCK를 떠나 도전을 택했습니다. 5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성장 덕분에 이적을 결정할 수 있었어요. 모든 국제대회 출전이 목표입니다. 멋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습니다.” 정들었던 OK저축은행 브리온을 떠나 팀 리퀴드(TL)에 입단한 ‘모건’ 박루한은 3일 서울 종로구 카페에서 쿠키뉴스와 만나 북미(LCS) 도전을 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박루한은 “내년이면 26살이다. 언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며 웃은 뒤 “프로 생활이 오래 남지 않았다고 느낀다. 도전하고 싶은 마... [김영건]



![‘디아블’ 남대근 “2026년에 더 발전할 것…AG 출전 원해” [쿠키인터뷰]](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02/kuk20251202000460.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