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050원으로 결정 [자치구소식]
대전 대덕구가 대전 5개 자치구가운데 마지막으로 2026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2050원으로 결정했다. 내년도 대덕구 생활임금은 올해 시급 1만 1400원보다 650원(5.7%) 오르고 고용노동부 고시 최저임금 1만 320원보다 1730원 높다. 이에 따라 생활임금이 적용되는 대덕구 소속 근로자는 2026년 주 40시간, 월 209시간 근로 시 251만 8450원을 받게 된다. 이는 최저임금 근로자보다 약 36만원 많은 금액이다. 다만 공공근로사업, 노인일자리사업 등 별도 임금체계를 적용하는 사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전 동구 천동중학교 기공식 및 안... [이익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