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케냐서 784억 BRT 공사 수주…해외시장 진출 ‘신호탄’
HS화성이 아프리카 케냐에서 대규모 인프라 공사를 수주하며 본격적인 해외 시장 개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HS화성은 케냐 나이로비 BRT(간선급행버스체계) 도로공사를 수주해 아프리카 시장에 첫 진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지난 2024년 7월 사명 변경 이후 해외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ODA(공적개발원조) 사업 발굴에 매진해 온 지 약 1년 7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의 영진종합건설과 함께하며 상생 협력을 통한 동반 진출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