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메카 예천’의 이유있는 질주…국제대회·전지훈련 유치로 도시 활력 ‘UP’
연간 15만 명이 찾는 전지훈련 도시, 도민체전 개최지. 경북 예천군이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과 체계적인 인프라 확충을 앞세워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 직장운동경기부의 성과를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스포츠 메카 예천’이라는 브랜드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올해 안동시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공동 유치하며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25일 예천군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제53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겸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