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오세훈 공격” 여야 폭설 대응 ‘책임 공방’ 격화
지난 4일 밤 수도권을 강타한 ‘기습 폭설’로 국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가운데 여야 간 정치적 공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의 미흡한 폭설 대응을 지적하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재난 상황마저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한다”며 즉각 반박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5일 윤영희 대변인 명의의 논평에서 “급작스러운 폭설이라는 상황마저 오세훈 시장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김병주 의원의 저열한 행태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추 위원장과 김 ... [김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