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주의보 이틀 만에 재발효…서울시, 24시간 비상대응 돌입
서울시가 한파주의보 재발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를 기준으로 서울 동북권·서남권·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다시 발효된다. 앞서 지난 19일부터 약 일주일간 이어졌던 한파주의보는 26일 오전 10시 해제된 바 있다. 서울시는 한파특보가 내려진 21개 자치구와 함께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종합지원상황실은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구조구급반으로 구성됐다. 시는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취약 ... [황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