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영장실질심사…“공정한 판단 기대”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추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20분쯤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정치적 편향성 없이 공정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짧게 말했다. ‘계엄을 언제부터 알았나’, ‘실제 표결 방해받은 의원들이 있는데 국민에게 한마디 해달라’ 등 추가 질문에는 일절 답하지 않았다. 이날 출석 현장에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지지자들이 모여 “야당 탄압 중단하라”, “추... [황인성]



![‘마지막 봉사’가 위증이었나…총리의 궁색한 변명 [데스크 창]](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1/27/kuk20251127000184.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