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넘어 국가 운영의 심장으로"… 최민호 세종시장 신년사
세종시가 새해 사자성어로 ‘월파출해(越波出海), 파도를 넘어 바다로 나아간다’를 선정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월파출해는 눈앞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넓은 가능성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표현”이라며 “새해는 현실의 파도를 넘으며 세종의 역량을 한층 깊이 키우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세종시의 도시 정체성 확립에 대한 의지도 피력했다. 이에 대해 “세종시는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가능성을 열어온 도시”라며 “변화의 순간마다 의지와... [이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