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환 전주시의원, “광역소각장 운영방식 결정 서둘러야”
전북 전주시의회에서 내년 9월로 예정된 광역소각장 운영 종료에 앞서 전주시에 새로운 광역소각장 건립을 위한 신속하고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양영환 전주시의원(평화1·평화2·동서학·서서학동)은 22일 열린 제42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8명의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지지부진한 광역소각장 건립을 위해 전주시의 신속한 결단을 촉구했다. 양 의원은 특히 “내년 9월로 예정된 광역소각장 운영 종료를 지적하며, 시정 질문과 5분 발언을 통해 매년 한 차례 이상 꾸준히 대응을 요구해... [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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