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지사 "경남도정, 완전히 본궤도…경제·인구 반등 성과 가시화"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6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부채 1조2000억원이 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남도정은 완전히 본궤도에 올라 전국 17개 시·도 중 선도적 위치에 섰다"며 지난 4년간의 도정 성과를 강조했다. 박 지사는 "경남은 대한민국 무역수지를 주도하는 핵심 지역으로 비수도권 GRDP 1위에 올랐고 청년 유출률도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며 "최근 두 달 연속 인구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남은 6개월 임기 동안 도민과의 약속 이행에 집중하겠다고... [강종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