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관 진주시의원,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조례 발의
불안과 우울 등 정신건강의 적신호가 켜진 아동·청소년이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진주시의회 윤성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3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경상남도 내 기초지자체 중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분야의 첫 자치입법 사례로, 지역사회 차원의 조기 개입과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주시는 제269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조례안이 가결되는 대로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과 협...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