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훈 진주시의원, '배달의 진주' 미정산 사태 "이제 진주시가 답해야"
제271회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회 2026년 시정 주요업무보고(일자리경제과) 회의에서 오경훈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장이 '배달의 진주'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피해 소상공인들이 여전히 답답한 현실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오 위원장은 형사재판과 민사재판을 모두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피해 회복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구조 속에서 진주시가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문제 해결 의지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진주시가 오경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미정산 피해는 총 403개 업소, 약 1...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