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정남면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104개소 설치
경기 화성시는 올해 말까지 정남면 일원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104개소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전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이 같은 내용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컨소시엄 협약식’을 했다. 협약서에는 컨소시엄 참여기관별 역할과 구성, 사업 세부내역, 사후관리 등이 담겼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건물에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태양열·지열)을 설치해 연료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환경친화적 사업이다. 컨소시엄은 전담기관인 한국에...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