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라디오 방송 집중 홍보… 당진호풍 고구마 ‘맜있어 호호호’ CM 송
충남 당진의 ‘호풍 고구마’가 열두 번째 생일을 맞이해 홍보전에 힘을 쏟고 있다. 당진 ‘호풍미’는 국립식량과학원이 병해 저항성과 재배 안정성에 심혈을 귀울여 개발한 보급종으로 브랜드화를 이루고 있다. 지난 21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고구마의 날 행사가 치러지며 산업 발전 방안과 협력 강화가 논의됐다. 이날 국립식량과학원은 전분용 유망계통 ‘목포123호’, 자색고구마 신품종 ‘보다미’를 선보였다. 최근 당진시는 호풍미 고구마를 공중파 방송인 SBS 라디오에 집중적으로 홍보...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