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행정 국감, 시작부터 ‘비상계엄’ 논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대전시 국정감사가 24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 대전시 국정감사는 초반부터 비상계엄과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의 행보와 발언에 대해 질문이 집중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질의에 앞서 "대전시가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는 마음으로 노잼도시에서 잼잼도시로 변모하며 혼인율 1위, 출생아수 3위, 지역축제 증가율 1위의 도시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8년 트램 운행 예정, 갑천 생태 호수 공원 개장 등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일류경제도시... [명정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