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형 임신·출산 공공 인프라 확대할 것”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9일 저출생 극복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체감도를 살피기 위해 임신·출산 분야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김천과 구미 지역을 중심으로 조성한 공공산후조리원, 경북형 신생아집중치료센터를 돌아보며 의료인 등 관계자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지난 2022년 10월부터 운영 중인 김천 공공산후조리원은 김천시와 총 7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김천의료원 부지를 활용해 연면적 1432㎡(433평)에 모자동실 12실을 갖춘 지상 2층 규모로 설치됐다. 일반적인 민간 산후조리원은 2주 이용료가 약 280...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