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방소멸 막을 마지막 퍼즐 ‘문화’에 건다”
경북도는 급격한 인구 감소라는 절박한 위기를 문화로 극복하기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2026 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 참여 대학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삶의 터전에 안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사업은 경북도가 추진 중인 인구 위기 대응 시책인 ‘K-U시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전략 사업이다. 공모 대상은 지역 고유의 가치를 발굴하고 청년 문화 생태계를 설계할 수 있는 도내 소재 대학(원)교다. 경북도는 3개 대학을 선정해...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