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최신 트렌드 튤립 재배…내년 봄 도시 경관에 선보인다
상주시는 봄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직접 재배한 최신 품종인 튤립을 선보이기 위해 화분에 식재·관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현재 재배 중인 튤립은 기존에 흔히 접할 수 있는 품종이 아닌 최근 정원·도시 경관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최신 트렌드 품종이다. 특히 ‘Mango Charm’, ‘Spryng Break’ 튤립은 색감과 화형이 독특하고 관상 가치가 높다. 상주시는 이렇게 재배한 품종은 내년 봄 ‘2026 트렌드 튤립’을 주제로 상주 IC 진입부 인근 주요 교량인 화개교 등 관내 곳곳에 설치해 방문객과 시민들...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