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00 돌파에 與 “국민·기업이 만든 역사”…野 필리버스터 중단 촉구
코스피가 25일 장중 사상 처음 6000선을 돌파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며 의미를 부각했다. 민주당은 이를 계기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법 개정안’ 처리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대한민국 경제가 새 역사를 썼다. 국민과 기업이 만든 역사”라며 “꿈의 지수라 불리던 ‘코스피 6000’이 마침내 현실이 됐다”고 평가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했던 ‘코스피 5...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