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을 뚫는 최정예…특전사 설산·해군 SSU 겨울바다서 동시 담금질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가 한겨울 혹한의 자연환경을 훈련장 삼아 강도 높은 동계훈련을 진행하며 실전 대비 태세를 끌어올리고 있다. 육군은 육군특수전사령부가 지난 1월부터 오는 2월까지 부대별 11박 12일 일정으로 강원도 대관령 황병산 일대 동계훈련장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훈련은 매년 1~2월 혹한의 산악지형에서 진행되는 특전사의 대표적 동계 특수훈련으로, 해발 1407m 산악지형에서 최저 체감온도 영하 30도에 달하는 강추위와 강풍·...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