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1600명 예상…오후 6시 기준 전국 1314명 확진
배성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면서 23일도 전국 확진자가 1600여명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31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1342명)보다는 28명 적은 수치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이달 6일(1006명) 처음 1000명대로 올라선 이후 일별로 1010명→1039명→1050명→922명→921명→903명→1288명→1263명→1192명→1143명→1061명→1042명... [배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