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와 지구를 위한 뷰티”…라로제, 클린뷰티 영역 넓힌다 [현장+]
“라로제는 단순히 깨끗한 화장품을 만드는 브랜드가 아니라, 피부와 지구 모두를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입니다.” 프랑스 클린뷰티 브랜드 ‘라로제(Laroche)’ 공동 창업자 콜린 베르트랑(이하 콜린)은 3일 한국 진출 2주년을 맞아 목동현대백화점에서 열린 미디어 데이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라로제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신제품 라인 출시와 더불어 한국 시장 공략 전략을 발표했다. 공동 창업자 콜린은 “라로제는 2015년 프랑스 리옹에서 친구 마옥과 함께 설립한 브랜드로, 올해로 10... [심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