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KT 해외로밍, 과다 이익 지적에…“국민 부담 완화 위해 노력할 것” [2024 국감]
SKT와 KT가 해외로밍으로 과다한 이익을 얻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감사에서 “해외로밍을 하시는 국민들이 연 1600만명 정도다. 통신사에서는 이를 통해 부가가치를 발생시키고 있다”며 “통신비 부담이 커지는 부작용이 있다. 업체는 즐거운 비명을 지르지만 어려운 분들은 부담을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임봉호 SKT 커스터머 사업부장에게 “해외로밍 관련 자료를 요청했는데 왜 비공개 자료이냐”고 물었다. 이에 임 사... [이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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