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D-3…정부·경찰·서울시 안전 대책 ‘총가동’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정부와 경찰, 서울시가 테러 대응과 인파 관리를 위한 고강도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광화문 일대에는 전방위 안전 관리가 이뤄진다. 정부는 공연 이틀 전인 19일 0시부터 21일 24시까지 종로구와 중구 일대 테러 경보를 기존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한 단계 격상한다. 테러 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구분된다. 이에 따라 관계기관은 주요 행사장과 다중이용시설을 ... [서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