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0세’ 동갑내기 혈전…최명훈, 이창호 꺾고 챔프전 1-1 동률 [바둑]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장장 5시간 혈투를 펼친 효림이 완주를 제압하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끌고 갔다.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8일 열린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효림이 수소도시 완주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시리즈 전적 1-1 동률이 되면서 우승팀은 9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속행하는 최종 3차전에서 가려진다. 선취점은 수소도시 완주가 따냈다. 1국에 출전한 강훈 9단이 효림 김일환 9단에게 183수 만에 항서를 받아내며 우승에 한발 다가섰다. 1차전을 승리한 완주는 남은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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