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황제 신진서 9단, 입신최강전 순항…박민규·송지훈 첫 8강
여자 랭킹 2위 최정 9단이 ‘디펜딩 챔피언’ 이지현 9단을 꺾는 이변을 연출한 가운데 ‘바둑 신들의 제전’ 제2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24일 밤 9시를 넘겨 끝난 16강 마지막 대국에서 최정 9단이 디펜딩 챔피언 이지현 9단을 꺾고 8강에 올랐다. 그동안 최정 9단은 이지현 9단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며 상대 전적 5전 전패를 기록 중이었다. 특히 지난 제21회와 제26회 대회 8강에서도 이지현 9단에게 패해 탈락했으나, 이번 승리로 연패를 끊어내며...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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