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 타츠로 상대로 방어전…첫 아시아 남자 타이틀전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플라이급(56.7kg) 챔피언 조슈아 반(24·미얀마·미국)이 랭킹 3위 타이라 타츠로(26·일본)를 상대로 1차 타이틀 방어전 펼친다. 이번 대결은 UFC 사상 첫 아시아 남성 선수들간의 타이틀전이다. 이 기념비적인 대결은 오는 4월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7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결은 2000년대에 태어난 MMA에서 가장 유망한 젊은 스타들의 대결이다. 이번 타이틀전은 UFC 최초로 아시아에서 태어난 남성끼리 맞붙는 타이틀전이기도 하...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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