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명동 신사옥, 세계와 소통하는 무대”
삼양라운드스퀘어가 명동 신사옥으로 자리를 옮긴 뒤 임직원들과 첫 공식 소통 자리를 가졌다. 김정수 부회장은 이른 아침 로비에 나와 직원들을 맞이하며 새 출발의 의미를 전했고, 이어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는 그룹의 미래 구상을 직접 설명했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지난달 30일 명동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임직원 소통 행사인 ‘하우스워밍 데이(Housewarming Day)’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의 출발지인 명동으로의 복귀를 기념하고, 성장 과정에 기여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 [이예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