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된 몽쉘 닮은 신제품…오리온은 왜 ‘쉘위’를 내놨나
반생초코케이크 시장에 오리온의 신제품이 가세했다. 오리온은 최근 생크림을 채운 디저트 파이 ‘쉘위’를 출시했다. 생크림 파이라는 콘셉트와 제품 외형, 패키지 구성 등이 롯데웰푸드의 장수 브랜드 ‘몽쉘’과 유사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업계에서는 오리온의 이번 전략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다. 반생초코케이크 시장, 3강 구도 속 오리온의 선택 21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최근 생크림 디저트 파이 ‘쉘위(Shell We)’를 선보이며 반생초코케이크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해당 시장은 오리온... [이예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