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엘리야병원, 시무식…"새롭게 도약하는 2026년 다짐"
울산엘리야병원은 6일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변화와 역동의 '변동불거'(變動不居) 정신을 강조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정영화 병원장과 조종대 의무원장, 김경훈 소화기내시경센터장, 최치범 관절척추센터장, 임미영 행정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새해 인사를 나누고 격려와 응원의 자리를 가졌다. 2026년 보직자 및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했다. 직원 투표로 선정된 2025년도 최우수·우수 직원과 1년간 접수된 고객 칭찬 의견을 취합해 최다득표한 우수 ... [손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