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 할 수 있는 셔틀외교의 진수”…부산서 만난 李대통령·日이시바 총리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30일 부산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과 공동 과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3개월 만에 세 번째로 성사된 정상외교이자, 지방에서 열린 셔틀외교의 장으로 주목받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 해운대구 APEC 누리마루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개최한 뒤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의 정상회담은 한국과 일본만 할 수 있는 셔틀외교의 진수”라며 “물리적으로 가까운 이 거리만큼 정서적·경제적·사회문화적·안보적으로도 가... [이승은]


![[속보] 李대통령-이시바 총리, 한·일 정상회담 시작](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