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묘 앞 재개발 수의계약 특혜 의혹’ 보도에 “부당한 계약 없어”
서울시가 특정 건축사에게 종묘 앞 재개발 사업의 수의계약 특혜 의혹을 제기한 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특정 업체에 특혜를 제공하기 위한 부당한 수의계약은 전혀 없었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8일 이종현 서울시 민생소통특보는 전날 입장문을 통해 “특정 언론이 자극적인 제목 구성과 무관한 오세훈 시장 사진 사용 등을 통해 시장 개인과 특정 업체가 연관된 것처럼 오해를 유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에 따르면 수의계약을 맺은 ‘희림건축사사무소’는 2006년 국제지...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