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내홍 힘든데 ‘장동혁 리스크’까지…국힘 주자들 어깨 돌덩이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장동혁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장 대표가 박민영 미디어대변인, 방송인 이혁재 등 논란이 있는 인물들을 기용하면서다. 악재를 안고 경선에서 뛰어야 하는 국민의힘 주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내에서 장 대표의 행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장 대표가 막말로 논란이 된 박 대변인을 재임명하고, 룸살롱 종업원 폭행 등 물의를 일으킨 이혁재를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공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발탁하면서 문제가 불거졌... [이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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