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 마지막 토론회…이번엔 ‘정치 양극화’ 해소 논의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후보자 TV토론회가 27일 열린다. 주요 의제는 정치 양극화 해소, 정치 개혁과 개헌, 외교·안보 정책이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27일 오후 8시부터 MBC 스튜디오에서 제3차 대통령 후보자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토론은 2시간 동안 생중계된다. 토론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참석한다. 사회는 전종환 MBC 아나운서가 맡는다. 이번 토론회 1부는 ‘정치 양극화 해소 방안’을 주제로 사회자 ... [김동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