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직원조례에서 AI 강조한 오세훈 “멀리하면 생존 어렵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첫 직원조례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공직사회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최근 신년사와 신년인사회에 이어 AI 대응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오 시장은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시청에서 ‘창의행정, 작은 시도가 만든 큰 변화’를 주제로 열린 신년 직원조례 특강에서 “AI를 멀리하면 생존 자체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는 민간 부문에서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가 몰아칠 것”이라며 “공직사회는 비교적 무풍지대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조만... [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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