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밑 안전’ 확보 위해…서울시, 제도 개선 포럼 개최
서울시가 지반침하 예방과 지하공간 안전 강화를 위해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시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지하안전을 위한 제도 개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달 시와 지반침하 예방·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지반공학회가 공동 주최한다. 우선 한휘진 서울시 재난안전실 지하안전과장이 첫 번째 발제를 맡아 △지하안전 전담 조직 신설 △지반탐사(GPR) 강화 및 결과 공개 △신기술 도입 등 지반침하 예방 관리 체계를 소개하고 제도 개선 방...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