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은둔 청년 문제 해법⋯韓·日 전문가 함께 고민
청년의 고립·은둔이 사회적 문제로 꼽히는 가운데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가 12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에서 ‘고립·은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국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영미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 중앙회장을 비롯해 이데 소헤이 일본 다마대 정보사회학연구소 객원교수, 김성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 김상용 국민대 행정대학원 교수, 여인중 동남정신과 원장, 김주희 서울청년기지개센터장, 신현재 안무서운회사 디렉터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훈 서...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