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 의료관광 ‘케데헌’ 하나로 활성화되기 어렵다”
“헌트릭스가 갔던 한의원 나도 가볼래.” 케이팝데몬헌터스(케데헌) 주인공 K팝 걸그룹 ‘헌트릭스’를 따라 한의원을 찾는 외국인이 늘고 있다. 케데헌을 보고 서울을 찾은 외국인에게 한의원이 ‘꼭 들러야 할 곳’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한의원 수요가 케데헌 열풍을 타고 늘어날지 주목된다. 12일 오전 서울시의회 주최로 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에서 ‘케데헌 열풍과 한의 의료관광 활성화 토론회’가 열렸다. 좌장인 윤영희 시의원(국민의힘, 비례) 등 서울시의원들과 한의원 및 서울시 관계자... [서지영]




